오늘의 부처님 말씀(11월 03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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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대한불청지기 작성일2026.11.03 조회 4 댓글 0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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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,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
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결코 멸하는 법이 없느니라.
- 상응부경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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