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부처님 말씀(9월 7일)
페이지 정보
작성자 대한불청지기 작성일2026.09.07 조회 46 댓글 0관련링크
본문
[오늘의 부처님 말씀]
자비로움을 집으로 삼고 인내를 옷으로 삼으라.
<법화경>
이곳으로부터 서쪽으로 십만억 불국토를 지나면 '극락'이라 불리는 세계가 있는데,
그곳에는 명호가 아미타인 부처님께서 지금도 설법하고 계시느니라.
사리불아, 어찌하여 그 국토를 극락이라 부르는지 아느냐?
그곳의 중생은 어떠한 괴로움도 없이, 다만 모든 즐거움만 누리기 때문이니라.
<아미타경>
남에게 법(法)을 배운 사람은 천신들이 인드라를 공경하듯이 청정한 마음으로 그를 공경하라! 많이 배운 사람은 법을 천명하라!
<숫따니빠따-소품>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