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부처님 말씀(2월 12일)
페이지 정보
작성자 대한불청지기 작성일2026.02.12 조회 27 댓글 0관련링크
본문
애욕은 성한 불꽃과 같아서 그것을 따르면 망가지고 목숨을 마친 뒤에는
삼계의 바다[有海: 나고 죽음을 반복하는 삼계]에 빠져 표류하느니라
- 제법집요경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(03144) 서울특별시 우정국로 67 전법회관 401호 대한불교청년회T. 02)738-1920F. 02)735-2707E-mail. kyba1920@hanmail.net
COPYRIGHT ⓒ 2017 (사)대한불교청년회. ALL RIGHTS RESERVED.